요즘 인풋 구리다며?


그래도 우리학교에서 학부생활 열심히 했더니


까먹은거 본가 가서 다시 책보고 리와인드하면 가끔 도움 되더라.


진짜 얻어간 게 많은 학교였는데 점점 뭔가 안좋아지는거 같아서 씁쓸하네.


최근에 5년 열심히 다녀서 모은 돈으로 부동산 하나 마련하고 오늘 등기서류 받아서 그냥 생각나서 와봤음.


내가 취업 준비할 때는 만만치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그때보다도 더 헬이니 안타깝긴하네...


힘내 후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