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로주행 마지막 연습날이라
코스들 한바퀴 순회하는데
갑자기 시속 60구간에서 좌측깜빡이 키고 차선변경 하려니까
비엠이 속도안줄이고 과아아앙 오는거임..
그래서 내가놀래서 핸들바로꺾고 다행히 사고는 안남
강사도 미친놈이네요.. 저렇게 운전하면 안된다면서
나한테 본인잘못아니니 긴장풀라는데
초보운전인데 어떻게 저런상황이 닥치고나서 마음이 진정됨..
계속 옆에서 경직된 상태로 있으니까
강사가 좀 토닥여주고 출발시킴..
가면서 코스도 일직선으로 길고 하니
강사가 4단넣고 함 밟아봐요~ 해서
4단넣고 밟았는데 기분이 엄청 좋더라..
그렇게 주욱가다가 이제 마지막구간와서 사이드채우고 내릴려니까
강사가 잠시 차를 좀 더 골목으로 대보래
댔는데 갑자기 나한테 아까 많이 놀랬어?
하면서 반말하더니
손이 점점 아래로 오더라..
그렇게 도로주행 차 안에서 첫경험했음..
다음부턴 형이라 부르래..ㅎ
재밌냐 씨발련아 ?
기합!
해병대 운전병임?
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 게이야..
해병바이러스가 여기까지 ....
씹노잼
해병 문학 발톱 때만도 못한데
트렁크 뒤로 들어가라 아쎄이
해병문학
비누 새끼 으 ㅅㅂ
똥쌀때 편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