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시험 안되는곳이라 일단 시험보려면 직접 용인운전면허시험장까지 알아서 가야하고 막상 가서 시험볼때 학원과는 다른 차의 조작감,다른 장소에서 시험보는것 때문에 어색하고 도로주행은 학원에서는 학원에서부터 출발해서 코스로 진입하고 시험볼때는 면허시험장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출발->코스진입 루트가 다름
그거 신경쓰이면 운전대는 어케잡냐 이런말들 할수도 있는데 면허가 중요하지 그런건 따고 나서 가족이나 강사한테 계속 배우면서 실력 늘려나가면됨 일단 면허따는게 최우선임
특히 도로주행 연습은 기본이 4시간 정도이고 이것이 짧기 때문에 1시간정도 추가하는게 좋다며 추가결제를 유도하는데 추가결제를 하면 총 5시간 수업을 받게됨
문제는 학원 자체코스가 있는것이 아니라 용인운전면허장에서 시험을 보기 때문에 그곳까지 가서 코스를 돌아야함
네비에서는 30분정도 거리로 나오지만 초보자인 본인이 운전해서 가기때문에 실제로는 왕복 1시간10분~1시간20분 정도이고 이틀에 나눠 수업을 받는데다가 중간에 쉬는시간이 있기때문에 실질적으로 코스에 대한 교육받을수 있는 시간은 2시간정도로 생각하면됨
도로주행 수업 첫날에 ABCD 코스 한번씩 돌아보고 둘째날에 시간 없으니까 AB코스 한번 돌아볼지 CD코스 한번 돌아볼지 선택하라고함 따라서 교육시간동안 2가지 코스 2번 나머지 2가지코스는 1번밖에 못돌아봄 물론 어렵거나 잘 안되는 특정 구간 한두번정도 더 뺑뺑이 시키긴하지만 풀로 도는건 위에 적어둔대로 돎
셔틀도 존나 띄엄띄엄 있어서 붕 뜨는시간 ㅈㄴ 많은데 이건 다른학원 셔틀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
여기 올바에 2종은 독학을 하고 1종은 돈 조금 더주고 자체시험학원 볼수 있는 학원으로 가셈
엥 용인시험장 도로주행 출발지점 도착해서 그때부터 수강시간이라 생각하고 운영해야하는거 아닌가.. 시험장에서 멀리 떨어질수록 손해가 크네
솔직히 절대적인 가격 자체는 싸긴 하다만 추가결제 했는데도 겨우 2시간 교육,자체시험 안됨 감안하면 오히려 가성비 ㅈ박은듯
ㅇㅈ 걍자체되는데가라
ㅅㅂ 애초에 시험은 공단에서 볼거면 의미가없네 ㅋㅋㅋㅋㅋㅋ
우리 학원 도주는 6시간이던데 뭐지
그냥 여기가 좀 별로인듯
도주 보통 엥간하면 다 기본 6시간이고 모든 코스 3번씩은 돌아보는데 ㅋㅋ
여기서 1보땄는데 추억이네... 첫 도주 수업부터 바로 국도같은거 타서 당황했는데
나도 여기 뭣모르고 등록했는데 진짜 별로였음. 일단 데스크에 기능 6시간 도로 4시간은 왜그런지 물어봤더니 정부 방침 상 이렇게 해도 된다~ 는 식으로 싸가지없게 응대하더라고. 각종 비용 다 더하면 그닥 싸지도 않고. 셔틀도 서울의 경우 탄 자리까지 데려다 주는 게 아니고 최대 복정역까지만 감(이것도 등록할 때는 집까지 데려다준다고만 하더라)
그리고 도로주행연습도 시험장까지 한 20분 떨어져있는데 이 시간도 강습시간에 넣어서 실제 시간이 줄어들고, 돌아올 때도 나는 용인시험장 앞에서 해산하면 20분 더 봐주는 줄 알았는데 그럼 20분 일찍 끝나는거라 함ㅋㅋㅋ 강사도 한둘 빼고는 다 싸가지.
여기 그냥 시발 딴건 모르겠고 운전핸들 가지고 지랄하는 강사새끼때문에 개빡쳤음 핸들 내가 돌려야하는데 지가 게속 처 돌리고 왜 나보고 제개로 안돌히냐고 지랄하던데 진짜 다신안간다 이런 쓰레기학원
자체시험 없는데는 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