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들이 받으니깐 삐져서 아무말도 안하더라
그래서 알려줘야지 왜 아무말도 안하냐니깐
그제서야 착하게 말하노
미친새끼가 아무것도 모르는데 옆에서 시발 호통을 치면
뇌절와서 더 어버버 거리지 시발 시작부터 호통을 존나치고있네
알려줘야지 시발 내가 호통받으려고 돈 몇십만원 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