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비해 운전 교육시간이 많이 간소화되고 적어져서 숙달될 시간이 부족해졌삼 

별 병신같은 " 공식 " 같은 말은 왜 있겠냐? 

애초에 운전은  공식대로 하면 안되고 도로상황이 언제나 천차만별이라 될리도 없거니와 원리를 알면 나머진 다 응용에 연습뿐인데 그 절대량이 적어진 것 뿐임 

당장에 1트니 자랑해도 10살짜리 애가 대형버스 몰고 나가서 완벽하게 주차한 사례도 있음  

그 반대로 청소년 애새끼들 무면허 사고는 더 많다 

차폭감이 하루아침에 생길리가 없고 다 도로연수 나가서 배우는건데 면허절차를 간소화해놔서 연습면허로 해야할 걸 속성 공식으로 면허만 따고  도로연수로 돈 더주던가 부모나 친지 상사 어른들한테 배우는 과정이 된거임 

예전 10년대 이전 90 00년대는 약 30시간을 훈련했다 이마저도 부족해서 예전 교통사고 사망률 약 4배는 더 높았음 

100시간은 연습해야 도로 끌고나와서 사고 안나고 보험사 전화 할 일도 안 생기는거 초보운전만 골라서 눈탱이 치는 새끼들도 많다 

당장 게임만 보더라도 1000시간해도 뉴비에요 하는 새끼들 지천인데 운전은 어련하겠냐?

불안하면 학원가서 강사한테 공식이 아니라 원리를 가르쳐달라고 하셈 

그런 생각 해본 적 없냐? 엑셀은 밟으면 차가 움직이는데 왜 클러치는 밟으면 서는지? 같은 페달인데 왜 이게 반대인지  

강사들은 속도만 보고 조정하라는데 사실 속도만 보고 변속하면 소위 말하는 말타기를 뒤지게 한다 시키는대로 속도만 보고 했는데 왜일까?

클러치 , RPM ,미션이랑 기어변속 원리 거울 보는법

알고 모르고에 따라서 향후에 운전 배우는 속도가 달라짐

휴대폰이나 사소한건 이거저거 재고 따지는 새끼들이 이상하게 더 위험하고 목숨에 관련 있는 지들 차에는 안그러더라 ㅋㅋ 

니들 부모는 겨우 이정도 좌절에 포기안하고 다 넘어섰음 이정도로 좌절하고 포기하지말고 자책할 시간에 어디가 모자랐는가를 복기하고 리트라이를 해라 

떨어지더라도 이게 인생에 작은 첫고비인데 내가 스스로 안넘어서면 누가 못 도와주는거다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