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주행 한번 떨어짐.

그래서 두번째시험 긴장 안될줄 알았는데 오히려 첫번째보다 긴장 더 되더라..


그래도 속으로 

떨어지면 좆된다 좆된다 << 이러면서 가니까 맘 차분해지면서 잘됨. 실제로 좆되는건 없지만 마음에 안정이되는 말이 필요했음.


수동기능 처음 몰았을때 ‘이거 어떻게따냐‘ 이랬는데 결국 따긴 따네.

확실히 수동은 모는 만큼 느는것맞네.


근데 난 기능때가 더 어려웠어서 기능이 떨어질줄 알고 도로주행은 연습할때 너무 잘돼서 한번에 붙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도로주행을 재수로 합격하네.


1종보통 남들 다 따는 그런거지만 난 내인생 첫 자격증이자 면허여서 기분좋고 뿌듯하다.


그리고 운전면허갤러리에서 정보 많이 얻었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