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하고 같이 연수받는 중인데

코너링 연습할려고 주차장 뺑뺑이 돌고 집 근처 골목길 뺑뺑이 돌고

15만명짜리 학교 캠퍼스가서 뺑뺑이 돌고

한 번 큰 도로나가서 교차로 좌회전 우회전 해봤는데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지긴 했지만 아직도 뭔가 부족한 것 같아서

내가 아직 코너링이 미숙하기도 하고

차 많은 출퇴근시간에는 3차선으로 달리는 차가 좌회전하는데

내가 가야할 2차선으로 들어올려 그러고

직좌 차선에서 깜빡이도 않켜고 좌회전할려는 차도 있고

내가 그거 못보다가 사고날 수도 있어서 무섭기도 하고

이럽거 위험한 상황에 부딪혀도 그냥 달려보는게 최고냐?

서울이라서 차 없는 교차로가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