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압박을 강하게하는 바람에

밤낮없이 바쁜 가운데, 잠도 별로 못자는 가운데 시간 어떻게든 쪼개서 학원 다니고 있어


근데 불합뜨고 그러니 사람 돌아버릴 것 같네...


성수기라 그런가 예약이 가득차있어서

예약도 내가 원하는시간에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