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황색등에 정지선 몸통 다 통과했는데바로 실격주네?삼초안에 통과하면 된다메 ㅡ.ㅡ연습이라도 하라고 끝까지 달리게 해줬는데.다른건 딱히 어려울거 없는데.딜레마존에 까탈스러운 담당관 걸리면 얄짭없네.
그거 그냥 어지간하면 멈추라고 함. 이미 정지선 넘어갔거나 정지선 근처에서 바뀐 거 아니면 어지간하면 멈추라더라.
그사람도 그렇게 말함. 근데 막말로 그러다가 몸통 튀어나가도 실격임
보통 도로제한속도에 맞춰서 신호체계가 잡혀있다. 딜레마존 피하고 싶으면 속도 신경쓰고, 앞의 앞 신호까지 신경써라
이해는 안가지만 뭔 공식 비슷한게 있다는글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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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트로 합격주기엔 수지타산이 안맞나 ㄷ
실전에선 황색등까지 지나가도 괜찮은데 시험기준이 너무 괴리가 심함. 신호등에다 타이머라도 달아주던가 ㅋㅋ
예측해서 그 구간만 속도 줄이지않는이상 평속 40~45정도로는 딜레마 애매하게 걸리면 답이없음
신호가 너가 보는 상황에서 초록불로 바뀐게 아니면 일단 속도 줄이는게 맞는듯 너무 위험성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