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멀리 있는 신호등을 확인.
2.녹색이고 차량 간격도 넓고 그 주변 차량들이 시원하게 잘 달리고있다면 딜레마 각 신호 바뀐지 오래됐다는거 (반대 경우는 녹색으로 바뀐지 얼마 안됐을 가능성이 높음)
3.딜레마존이 예상된다면 그 부근에서 30키로정도로 낮추고
브레이크에 발 올려둠.
저속으로 달리는게 너무 빈번하면 감정 받을가능성이 농후하지만
실격보단 나음.
뭔 공식 같은거도 있던데 복잡해서
그냥 이정도로 생각하고 다음 연수받을때 해볼생각
1.멀리 있는 신호등을 확인.
2.녹색이고 차량 간격도 넓고 그 주변 차량들이 시원하게 잘 달리고있다면 딜레마 각 신호 바뀐지 오래됐다는거 (반대 경우는 녹색으로 바뀐지 얼마 안됐을 가능성이 높음)
3.딜레마존이 예상된다면 그 부근에서 30키로정도로 낮추고
브레이크에 발 올려둠.
저속으로 달리는게 너무 빈번하면 감정 받을가능성이 농후하지만
실격보단 나음.
뭔 공식 같은거도 있던데 복잡해서
그냥 이정도로 생각하고 다음 연수받을때 해볼생각
오른쪽 횡단보도의 보행자 신호등이 보인다면 그걸 확인해도 도움이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