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2시 이런시간때는 ㄹㅇ 잘 비켜줌.

거의 두세명중에 한두명은 차선변경하기 쉽게 배려해줌.


근데 어제 시험5시?정도에 치는데.

깜박이 켜도 내 바로 옆 뒤에서 바짝 붙어서 같은 속도로 달리는 차들이

태반임. 몇번의 차선변경중에 일부로 변경하기 쉽게 봐주는 차량이

단 한대도 없음. 내가 속도 더 올리던가 낮춰서 요령껏 들어가야됨.

당연히 이게 정상인게 맞고 이렇게 해야되는거지만 초보자 입장에선

어럽지. 그 시간대는 가뜩이나 차량도 많은데.



나는 차 많아도 차선변경 죶밥이지 하는거 아니면

시험 웬만하면 10~3시 사이에 쳐라.ㄹㅇ...

왜 저 시간때에 시험치는 사람들이 몰리는지 알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