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변경을 미리 해야되는 시점에서
말 안해주고 분기점 나오자 늦게 말해주고

왼쪽 오른쪽 차선변경하라는 말 안하고 그냥 창문으로 툭툭쳐서 이쪽으로 가라 그러고

네비대로 따라갈려고 차선변경 준비하고 들어가는데 갑자기 저 앞쪽에 큰길있다고 직진하라 그러고

아버지가 과묵한걸 넘어서 너무 위험하게 알려주는데

딴사람한테 받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