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 변명을 쭉 나열하겠음.

1.뒤에 망할련 감독관하고 시헙주제가지고 30초~1분간격사이두고 쉴새없이 아가리텀.) 교차로에서 좌회전해야하냐고 물었는데 감독관새끼가 제대로 집중안해서 여서 떨어짐;;

2.코스암기? 좆도쓸모없음. 사전에 알려주는것도 아니다. 차타고 안전벨트 매자마자 랜덤코스로 쳐돌리는게 씨발 무슨 회전초밥이냐?

3.떨어진것도 좆같은데 아까 그 망할련 도로주행 한번에 붙고나서 뒤에 탄 나 벙찐째 속으로 부러우면서 열등감 터짐.


난 코스암기만 잘하면 쌉에이스라고 감독관 씨발련이 말하는데 지랄ㄴ 코스가 랜덤뽑기마냥 안절베트 쳐매고 시트조정한 담에 사이드미러 째끼고 나서 바로 틀어주는데 암기가 되겠냐고 종이로 코스알려주면 뭐하냐? 음성네비 집중할라면 뒤에서 종알거리는 씹년태우고 다니는데 하..


존나 찌질한 나지만 코스암기가 좆같음. 그래서 1월중순이나 2월사이에 다시 재접수할라고 마지막시험인데 좆같은거 기능도 2트에 붙었는데 도로는 씨발3트에 될려나;;

어제 일터 40피트짜리 컨테이너에서 박스만 1500개이상을 5시간동안 쳐나르고 창고잡일도 박스랩핑하고 자키로 3층에 날라서 통증조금있는상태에서 비 보슬비마냥 쳐온상태에서 나름 어떻게든 컨티션 좋게갈려고 샤워하고 떼까지 싹 민상태에서 단정하게 입고 샴푸냄새 풍기면서 쳐갔는데;; 인생 좆같다. 씨발 고추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