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왜 하냐고 앱 깔고 모고 왜 푸냐고 그러는데 죄다 딸피새끼들이냐?

6~7년 전에도 불가능했고 명박이 기능시험 시절이면 가능했어서 그런가

정처기 개정 전 당일처리기사 였다고 요즘 시험보고 "문돌이도 필기 실기 하루컷하는 좆밥시험 뭐하러 공부함?" 이러는거 보는 것 같네

아니 이 새끼들은 그림문제 표지판문제만 맞춰도 붙는다는데 그거 20문제밖에 안나오지 않음? 그거 다 맞춰봐야 50점이잖아

수소자동차 자율주행자동차는 최근에 나오니까 뺀다쳐도

자동차 한 번도 가져본 적 없고 운전도 안해본 사람이

신호위반 과태료 얼마인지 고령자 보수교육 몇 세 이상부터 얼마마다 받는지 외우고 도로교통법 제OO조 위반하면 면허 정지 몇 년인지 어떤 조항은 벌점 몇점인지 착한운전 마일리지라는 제도가 있는지 외우고 그럼? 그게 상식임?

아니 무슨 부모가 교통정리 담당 경찰공무원이거나 자동차정비소 운영하는 사람임? 부모가 벌점 100점이상 받아서 면허 취소당한 적 있거나 대물사고 대인사고 밥먹듯이 내서 자식앞에서 술마시면서 썰 풀어주는게 일상임?

냉각수 왜 넣는 건지 알고 공주거리 제동거리 구분하고 그러는게 상식임?

진지하게 상식이라고 하는애들 있길래 언제따서 저러는 건지 어이가 없노

학벌 직업 비슷한 친구들 모고 몇 번 풀고 7~80점대 맞는데 나는 오기로 상식퀴즈라고 맨몸으로 갔다가 59점 맞고 친구들한테 병신 왜 이렇게 미련하게 사냐는 소리 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