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기

필기는 어플에서 5번정도 풀어본게 전부. 항상 80~90점은 나왼서 특별히 더 준비한건 없다.


2. 기능

부모님이 독학 극구반대해서 서울간다 구라치고 봄. 처음에는 엑셀/브레이크 감 익힌다 생각하고 갔고, t자에서 탈선해서 광탈


이후로 유튜브 많이 찾아봤다(ㅅㄹ쌤) 그리고 100점으로 합격. 2종은 t자에서 엑셀 쓸일 없다 생각하는게 편함. 애매하면 차 밖으로 머리 내밀어서 확인하셈


3. 도주

기능 만점 합격후 자신감이 붙어서 바로 도로주행 보러갔다 광탈. 감점내역은 기어미중립, 차로유지미숙, 깜빡이조작미숙 등등 있는 감점은 싹다받고 결국 좌측 차로 진입할때 차량 못봐서 사고날뻔함. 바로 운전대 뺏겨서 돌아감


연습없이 도로나가는건 미친짓이라 깨닫고 집에있는차 빌려서 연습함. 확실히 두번째 타니까 도로가 읽히더라. 그렇게 서너번 타고 기어미중립 한번 제외하면 감독관한테 운전 부드럽게 잘한다고 칭찬듣고 감점없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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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험본곳은 용인공단이고 통행량 꽤 많은편이니까 기능은 그렇다치고 도주는 꼭 연습하고 하는거 추천한다. 2종이라 크게 관심은 없을것같긴 한데 여기서 자잘한 팁같은거 도움받아서 씁니다. 아무튼 도합 11.7만원에 면허 취득완료했습니다.

운면갤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