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서 봤는데 처음 좌깜 까먹고 첫 교차로에서 좌깜 켰는데 핸들 돌아가는 바람에 지멋대로 꺼져서 감점 두번 당하고 시작했다
t자 시간 내에 하기는 했는데 주차할때 한번 나와서 다시 도로 진입할때 한번씩 차선 밟아서 65점광탈했다
나라는 새끼는 그냥 다른 꼬추달린 새끼들은 기본적으로 달고 태어나는 운동신경이나 공간지각능력 자체가 전무한거 같다
뇌 지도 한쪽이 그냥 없는 느낌
솔직히 말하면 사이드미러랑 밖에 계속 확인하면서 갔는데 어디서 차선이 밟힌 건지도 모르겠고 주차장 출입구에 바로 중앙선이 있는 경우는 면허시험장 말고는 이 세상 어디에도 없을건데 뭐이렇게 빡빡한지 시험장 탓을 하고 싶지만 솔직히 그러기엔 오늘 붙은 사람들은 뭐 특별한 초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나혼자 감각없는 병신이라는 걸 한켠으론 알고 있어서 그럴 수도 없다
꼬추달고 태어나서 운전도 못하면 진짜 인생에서 뭘 이룰수 있는거냐
그래도 분명 잘하는거 하나는 있을거야
기능 시험 일단 맛은 봤으니까 유로트럭이나 시티 카 드라이빙 키보드로라도 함 해봐. 그런 차선 종류 감각은 익혀질 수 있음. 내 몸뚱아리가 이 차만한 상자가 된다는 느낌이 올때까지 해야 됨
공단 시뮬레이션 있는거 5천원에 15분인데 그거도 해보고 기능. 도주 모드 2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