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못사는데 면허를 왜일찍따지 라고 생각해서 조금 늦게땄다.

이젠 정말 운전을 해야하는 상황이라 빠르게 따는게 목표여서 학원으로 갔다.

등록전에 독학고민을 하다가 기능까진 어케 머리속으로 그려지는데 도로주행을 어떻게 붙어야할지 각이 아예 안나오더라.

붙고나니 들박할 시간 많았으면 독학으로도 할만하겠다 라는 생각들긴하더라 ㅋㅋ

2시간보고 필기87, 4시간교육후 유튜브 3시간정도보고 기능100, 6시간 교육후 유튜브 2시간정도보고 주행합격

도로주행은 4시간 교육받고 길을 다외웠는데 5~6시간째 교육에서 실전처럼 태블릿 켜니까 코스를 다알려줘서 의미가없더라ㅠ

오히려 어느시점에서 몇차선으로 가야하는지 알아야하는게 다 중요한듯?

그리고 느낌이긴한데 학원은 도로주행 감독관이 주관평가가 매우 후한것같다.

걱정 한가득으로 학원등록했는데 그냥하다보면 다붙는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