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단가서 도주 시험치고 실격했는데
실격한거야 뭐 다시 또 치면 되는데 옆에 감독관이 무슨 시간제한걸린 레이싱하는 줄 알았음
코스의 절반정도 와서 탈락한건데 그 절반동안 주행하는 10분도 안되는 시간동안
옆에서 클락션만 과장안하고 열번 넘게 울림
신호걸려서 정차했다가 초록불바뀌면 바로 앞차에 빵빵 줜나게 울려대면서 빨리 가라고 짜증냄
결국 실격하게된건
유턴코스에서 정차했다가 유턴 신호 받았는데 앞차가 유턴을 안돌리고있어서 3초 기다리고있는데 옆에서 감독관이 뭐하세요 출발하세요 짜증줜나게냄
내가 유튜브로 배우기로는 유턴때 무조건 앞에 유턴차 먼저 보내고 따라가라고 그냥 같이 유턴돌리다 사고난다고 배웠는데
옆에서는 감독관이 앞에 유턴차에 클락션 쳐울려대면서 그냥 빨리 가라고 닥달을하지 이거 그냥 돌려요? 물어보는데 대답도 안해서
그냥 정신없이 앞차 무시하고 마음급하게 나먼저 유턴돌리다 맞은편에서 우회전차량 안보고 돌렸는데
감독관이 방금 오른쪽 차 오는거 안보고 돌렸죠? 사고날수도있었다 실격이에요 내리세요 바로 선언
아니 원래 도로주행은 초보들이고 사고안나게 정속주행하면서 FM대로 해야되는거 아님?
뭔 구급차 시험본것도 아니고 차좀 막힐때마다 클락션 계속 쳐울려대고 원래 이러냐
학원도 아니고 공단이면 유턴도 그렇고 FM대로 해야되는거아님?
야 학원도 아니고 공단소속놈이 그랬다고? 당장 도로교통공단에 해당 시험관 시간대랑 이름적어서 민원넣어라. 양아치새끼가 국가기관에서 지랄이고.
나는 첫시험이라 어떤 분위기인지를 모름 근데 학원다닌애들 말 들어보면 강사들 성격줫같다고 전부 그소리하는데 공단은 원래 달라야 정상임???
학원은 채점기준이 좀 널럴하거나 강사들수준도 천차만별인데 공단은 시험기준 조온나 FM 칼같이 하는게 대부분임. 어느정도 상황별 융통성은 있다만 억울할정도로 원칙기준인데 저건 거의 민원감이지. 나도 면허시험 n수해서 감독관 존나여러명봤는데 저정도로 폐급쓰레기는 못봤다.
전방에 차량도 신호등도 없는데 40도 못내면 재촉하는건 봤어도 그 외에 재촉하는거는 말이 안되는데...
달리는중에 재촉말고 직진 신호대기중에 초록불되면 5초를 못기다리고 가라고 그럼 앞에 차들이 안가는데 뭘 어떻게 가라는거냐 물으면 옆에서 클락션 눌러댐
급똥인가 왜 그런대
이유라도 듣고싶다
민원ㄱㄱ
니가 속도도 ㅈㄴ게안내고 답답하게하고있었을가능성큼. 그래서 너태우고 코스끝까지갈생각을 안한듯 사고위험성커보엿ㆍㄱ - dc App
일부러 떨굴라고 가라한거같은데 ㅋㅋㅋㅋ 이상한새끼한테 걸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