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택새끼가 보행자 건너는 거 기다리는데 뒤에서 클락션 울리고


다음 신호 기다릴 때 옆으로 와서 창문 내리라고 해서 봤더니만


도로 막고 있으면 되냐고 소리 지르길래 사람 건너고 있는데 그럼 치고 가냐고 했음


신호 끝나니깐 ㅈㄴ 노려보면서 풀악셀 밟고 가더라 어린이 보호 구역 이였는데;;


즈그 어마이가 죽어서 급하게 장례식 가는거면 이해 했겠지만, 애미는 이미 뒤졌을 것 같은 나이였음


부천 택시길래 경기 콜센터에 시원하게 꼰질러줬음 교육 열심히 받으쇼 할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