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수동과 자동의 변속과 가속이 차이가 없다고 하는데


수동을 몰게 되면 생각이 바뀐다.


자동은 변속 타이밍이 느리다. 


0-60까지 수동은 2단만 놓고 4-5천 땡기면 여름철은 2초 겨울철은 2.5초에 도달 가능하다.


자동은 쓸데 없이 1-2-3-4를 거치므로 출력 손실이 발생하고 느리다.


0-100은 2단 4500rpm 3단 무시하고 4단 4천 rpm 쏘면 금방 도달 가능하다. 그러므로 5.5초안에 급격히 치고나갈 수 있다. (면허 시험은 상시 3천 미만을 유지한다. 다만 실전은 다르다.)


기어비 조정으로 가속을 올릴 수 있지만 그만큼 연비는 저하된다.


공차 상태에서의 쾌적한 주행을 위해서는 타이어 공기압을 점검한다. 공차의 경우는 왼쪽 도어 아래 스펙 표시가 된 흰 종이를 참고해서 공기를 넣어주면 되고, 영업을 하는 사람은 넉넉하게 넣으면 짐이 무거워도 빵빵하니 타이어가 버텨준다. (공업사 가면 알아서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