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대 첨잡아보는데 강사가 존나 대충알려줬음 나이 ㅈㄴ많음
불발이 뭔지도 안알려줘서 점수판키고 연습할때 실점당하고 t자도 대충 알려줘서 걍 요령껏함
1시간 내내 폰만보고 말도 좆도안하고 한번 불러도 답도 없고 실점 한번 당하니까 화내길래
내가 돈내고 수업듣는데 태도가 이게맞냐고 휴대폰 끄시라고 개지랄하면서 시발시발거렸더니
나머지 한시간 ㅈㄴ 열정적으로 알려주더라 잘알려줄때도 삐져있어서 한숨쉬면서 반존대하고 대답도 안함
이름도 안물어보고 야야 거리고 저기 이거해 이지랄하길래 기분 나빳음
너네도 대충갈쳐주는 강사 만나면 걍 개지랄해라 돈내고 하는거다 지랄해도 됨 지랄안하면 지네가 뭘 잘못하는지 평생 모를 인간들임 다음 받을 사람을 위해서라도 말할건 말해라
글고 오늘 만점으로 1트만에 합격함 (사실상 독학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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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욕 ㅈㄴ먹어봐야함 급식들도 딴 알바할때 그딴 태도로 하진않음ㅋㅋ 인간자체 급낮은거 티좀 그만 냈으면 좋겠음
강사 시급 만오천원인데 널 원트로 합격 시키면 그사람들은 뭐 먹고 살까? 중요한건 기능이 아니라 도주야
그럼 일부러 대충 알려주고 떨어트려서 다시오게함?ㅋㅋ 남의돈 벌기 쉬운줄 알음?ㅋㅋㅋㅋ 고딩들도 알바하면 근무태도 그따구로 안함 나이먹고 그런일하면서 나이 어린애들한테 욕먹으면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서로서로 좋게 하자는데도 화나게하네
뭔 병신같은 소리를 하누
이새끼는 병신임? 요즘 대부분 학원들이 합격률 장사 존나 심하고 대형학원일수록 씹 공장식이라 돈안되는 새끼들 빨리 1~2트에 합격시켜서 면허주고 내보내려는 곳 존나 많은데 모르면서 뭔 아는척을 존나하노? 오히려 요즘 웬만큼 영세한 학원들은 어차피 수강생 숫자 좆박았기 때문에 합격률 장사로 오는새끼들 후딱 합격 시켜버리고, 고갱님 면허땄는데 운전 존나 힘드시죠?? 면허따고 우리학원 연수하면 깎아드림 ㅎㅎ 이래놓고 연수 계속 받도록 유도하는데가 수두룩하구만 뭔 원트 합격하면 뭘 먹고살아.
그리고 니가 하는 말도 애초에 아다리가 안 맞는게, 니 말대로 강사는 시급 기껏해야 2만따리도 안되는 놈들이 수두룩하고, 학원 소속 도주 감독관들도 학원 망하면 본인들도 같이 운지하는 구조라 오히려 1~2트 합격이 훨씬 중요한 구조임. 니말대로 시급이 조또 싸고 수준이 어디 딸배, 택시기사, 노가다판 잡부레벨인 새끼들도 수두룩한데 학원 눈치를 더 볼거라고는 생각을 안함? 자본주의 사회에서 무슨 자선사업 하려고 학원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학원 합격률 앰창으로 만드는 새끼가 해고도 쉬우면 누가 그새끼를 오래 데리고 일하려 함? 세상 물정을 기본부터 아예 모르고 개소리를 씨부리고 있어.
요즘이 무슨 90년대후반~00년대 초반 도주 초창기 도입되던 시절도 아니고, 알거 다 아는 시대인데 학원비 쌀때처럼 반복적으로 탈락시켜서 학원비 뽑아먹으려고 하면 그 학원 평판이며 리뷰며 다 씹창나기 때문에 이미 그런곳 상당수가 기껏해야 2020년대 초반 거치면서 폐업하거나 노선 변경한지 오래됨. 지금 남은 전문학원 상당수는 극히 일부 fm으로 하는 곳 빼면 대부분이 기능이건 도주건 죤나 널널한데가 수두룩하고, 그중에 진짜 뭐 안전띠를 자꾸 안맨다, 강사가 다 떠먹여 주는데도 퍼거 수준이라 말을 못 알아처먹는다, 그냥 운전대만 잡으면 머리가 하얘져서 손이 달달 떨리고 코스숙지도 하나도 안된다 이런사람들 빼면 3트넘어가는 경우도 거의 없음.
애초에 요즘 면허 취득 안하려는 놈도 늘어나는 추세고, 면허 탈락비용으로 장사하는 시대가 아님. 요즘 어디 지방 중도시 정도만 가더라도 학원 셔틀버스 기름값도 안 나온다고 줄여버리는 데가 수두룩하고 셔틀 운전기사들조차 이래가지고 학원 안 망하고 장사되겠나 하는데가 한둘이 아닌데 먹고살려면 합격 존나게 시켜줘야지 무슨 청개구리를 삶아먹었노? 요즘 진짜 어지간히 리뷰나 평판 씹창난 학원들도 대부분은 강사 불친절, 교육 건성, 데스크 사무원들 싸가지 없다 이런게 태반이지 합격률 낮은학원은 아예 살아남기가 어려운 구조임.
아갈 커담 똥내 풀풀 풍기며 딱 욕만 안하고 꼽 존나주는 쌍팔년도식 틀딱강사 수두룩한 곳들조차도 보통 기능하고 도주컷이 존나 널널하게 주기때문에 빨리 합격시켜줄테니 땄으면 툴툴대지말고 꺼지든가, 면허따고 자신없으면 연수나 존나 받으라고 가스라이팅 해서 연수강사들만 존나 친절하게 희망고문 하는 방식으로 장사하는 곳이 수두룩함. 니가 말하는 탈락으로 장사하던 시절은 면허따려는 놈이 상대적으로 많았던 90년대~00년대 시절이나, 기능 좆날먹이라 도주 감 못잡는 놈들이 수두룩했던 그런 시절에 학원비 더뽑아먹으려고 주로 쓰던 전략이지, 요즘 시대엔 씨알도 안 먹히는 전략임. 그지랄 할거면 공단 들박을 하지 학원 갈 이유가 1도 없거든.
그리고 코로나 이후로 전문학원들 트랜드도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불과 4~5년전 하고도 달라진 학원들 진짜 존나게 많음. 그시절만 해도 그나마 뭐 코스 좀 어렵고, 깐깐하게 보고 이런학원들이 꽤나 남아있을 때인데 그시절에 자영업자들 폐업 존나게 처맞고 집구석 틀어박혀서 운전 알빠노 하던 새끼들도 수두룩해서 코스 날먹으로 손보거나 감독관 채점기준 존나 널널해진곳이 한둘이 아님. 그런 구조니까 앰창같이 꼽주며 가르쳐도 여전히 장사가 되는 방식으로 살아남는거고, 리뷰가 십창이 나도 일단 이새끼들이 합격시켜줘서 나한테 면허를 주니까 분하지만 참고 넘어가는 놈들도 많은 거임.
요즘은 진짜 대부분 학원이 뭐 빨간불에 엑셀을 밟는다거나, 기능, 도주 5번씩 탈락하는데 전부 안전 벨트를 계속 안 매서 탈락을 한다거나, 술처먹고 운전대 잡는다거나 이런 꺼지는게 맞는 새끼들 제외하고는 거진 1~2트에 합격이 되는 구조고 3트 넘어가는 곳도 쉽지는 않음. 그냥 손발 정상으로 달려있고, 필기 60점 맞을 지능(필기는 공단가서 치니까 학원에서 뭐 어떻게 해줄수가 없기때문)만 있으면 그냥 최대한 빨리 면허주고 내보내자는 마인드로 장사를 함. 오히려 도주는 감독관 재량 개입이 되기때문에 더 봐주는게 많을 수밖에 없는 구조고, 기능도 진짜 어지간한 합격률 높은 학원들은 최대한 날먹으로 하는법을 다 떠먹여 줌.
오히려 옛날에 비해서 아직도 쌍팔년도식 마인드로 가르치는 강사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진짜 딱 시험 안 떨어질 정도로 가르치는 컷이 그만큼 낮은곳이 많기 때문에 돈받는만큼 내 수강생 합격률에 지장 안 갈 정도로만 열심히 한다는 마인드로 해도 합격률이 개허벌창으로 높은 수준 유지가 되기 때문임. 코로나 시기 거치고 저출산까지 직격탄으로 처맞을거 다 처맞은 요즘같은 시대야말로, 진짜 오는 새끼들 빨딱빨딱 합격 안 시켜주면 학원 처망하는 지름길인데다 재응시료 어차피 그거 공단 아가리로 들어가는 돈이기 때문에 학원 수업료에 1도 도움이 안됨.
그렇다고 요즘 면허따러 오는 새끼들 마인드가 탈락한다고 불안해서 강사한테 교육 더 받느냐? 전혀 그렇지도 않다는 거임. 무슨 기능시험 시동걸고 직진만 하면 합격하던 시절처럼 아예 쌩 노베이스로 도주나가던 시절도 아니고, 공단 들박이 요즘같이 활성화 된 시대에 들박안하고 굳이 학원을 오겠다는 마인드 자체가 운전이 별로 자신없다 or 걍 날먹으로 코스랑 팁만 다 뽑아먹고 빨리 면허따고 스트레스 안받고 갈길 가겠다인데, 이런 시대에 탈락 계속한다? 그냥 서로 기분만 더럽고 그게 수익으로 이어지질 않음. 요즘 상당수 학원 도주탈락해도 그냥 추가교육 더 받지말고 시험이나 계속 박으라고 권유하는 곳이 수두룩함.
그냥 돈 더쓰고 어차피 실력 별로 늘지도 않을거 기분더러워서 진상부리고 서로 감정 상하게 되느니, 실패하면 트라이 몇번 박으며 사람답게만 운전하고 코스 숙지만 어느정도 하고 있으면 적당히 봐주면서 면허따게 해 줄게 < 이 마인드가 워낙에 팽배한 곳들이 많아서 그렇다는거. 요즘 진짜 웬만한 전문학원들 다 이마인드가 기본 탑재고, 깐깐하게 fm으로 보는곳 거의 많지않음. 그나마 돈되는게 도로연수 장사인데, 합격률 좆박고 더럽게 합격하면 정 뚝 떨어져서 도로연수 받겠냐? 그러니까 요즘 학원들은 기본적으로 기능, 도주강사나 감독관들 인성, 질 같은거 신경 잘 안씀. 공장식 대형학원들도 강사, 감독관 좆박은곳 수두룩함. 근데 결국 빨리 합격시켜주니까 뒷말이 별로 안 나오고, 그게 도로연수 수익으로 이어진다는 거.
요즘 전문학원들은 기능이고 도주고 요즘 추가수업 받는다고 하면 시큰둥한곳 존나 많고, 수강생들 가급적 의무교육 받아야 하는 날+시험치는날 빼면 학원 안 나오길 바라는 곳이 수두룩함. 하다못해 셔틀 하나를 보내면 기름값이 들어도 더 들고, 와서 정수기, 화장실이라도 한번 더 쓰고 차한번이라도 더 타면 그게 다 돈이라는 소리임. 추가수업료도 솔직히 요즘같은 시대에 기름값이랑 차량유지비 빼면 얼마남지도 않음. 그렇다고 뭐 강사 몸이 10개라도 되냐? 어차피 기능4시간+도주6시간 의무로 굴리는것도 빡빡함. 그러니까 직업의식 있고 체계적으로 가르쳐주는건 소수고, 그냥 뭐 딱 시험 합격할 수준으로만 가르치는게 대다수라는거.
^정신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