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도심에 던져진다는 것에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2시간 3개 코스 돌아보고 두려움 싹 사라짐


2. 생각보다 차선변경 하기 너무나도 널널했음. 앞 뒤 차량들이 널찍하게 차간거리 유지하면서 가니까 그냥 내가 차선변경해야겠다 마음 먹으면 되더라


3. 유턴 할때 핸들 원상복구는 여전히 어색어색


4. 옆에 강사가 말하는대로 하니까 곧잘 하긴 하는데... 시험때 내 자신을 믿고 잘 완주할 수 있을까..? 하는 또다른 두려움이 몰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