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림 못 그려서 미안
상황 설명하자면 좌회전만 가능한 곳이고,
1. 차가 막히는 상황
(파란색으로 칠한 게 다 차임)
2. 나는 정지선 바로 뒤(앞 유리창으로 보면 정지선=대시보드)
에서 가는 중에 노란불이 터짐
3. 앞차가 정차한 위치 뒤에 공간이 조금 있는데, 내가 그 뒤에 붙으면 뒷바퀴는 횡단보도에 걸쳐지는 정도
어제 딱 이 상황에서 그냥 노란불 보고 멈췄다가 정지선 위반 감점됨..
엑셀을 밟고 있진 않았어서
급브레이크 밟았으면 정지선 위반은 안 됐을 정도
면허 작년에 딴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그냥 앞차 바로 뒤에 붙으라고 함, 그러면 감점 안 당한다고
>> 이게 정답인 거임?
앞에 붙음 = 꼬리물기기는 하지만 감독관이 기분 좋은 일 있으면 봐줄 수 있음. 다른 신호까지 전부 본 다음 끊길걸 예측해서 정지선에서 멈춰있음 = 100점 예측은 못 했그나 급브 밟고 정지선 전에 멈춤 = 감점 7점 먹고 살아남기 가능 정지선 지나갔는데 브레이크를 밟고 정지 = 감독관도 봐줄래야 봐줄 수 없는 개 썩은 씹 쓰레기 같은 선택
반성문 쓰고 자라
하 찾아보니까 정지선 위반 기준이 '앞범퍼'의 정지선 or 횡단보도 침범이구나.. 넘어가야 되나? 하면서 고민하다가 그냥 스르륵 멈춰버림 ㅅㅂ 댓글 고맙다
다음에는 붙을 수 있어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