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땄고 지나가다 생각나서 썰풀어본다.
필기는 합격하는데 2년걸려서 갱신하느라고 3번봄(셋다 90점대)
기능 11트까지 오른쪽 사이드미러 안보고 시험봄(인지못함) 계속 차선 밟고 떨어지다가 12트째에 깨닫고 곧 합격함
T자 시간초과는 끝내 극복못했고 합격할때도 시간초과로 10점까였음
아버지차량 연습면허로 안산시험장 코스 돌았음(아빠한테 샤우팅 몇번 들었다)
도로주행 안산에서 떨어지고 서울서부가서 합격함
운전 포기함. 타고나게 운전 못하는머리로 태어난듯. 눈치떨어지고 상황판단느림
14트 3/1/4를 잘못쓴게 아니고...? 진심으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