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처럼 감점될 때 감점이라고 맨날 멘탈갈리게 말해주는게 없어서 평정심 유지하기 좋았고 옆에 감독관님이 계셔서 오히려 기능보다 더 안전한 느낌! 그래서 정신놓고 가다가 맨마지막에 우측방향키 안키고 완주!
ㅊ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