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ㅈㄴ 넉넉하게 50-60미터 진행한 담에 바꿔도 되냐?
후기들보면 깜빡이 후 30미터 전에 차선변경 감점이 제일 흔하다던데
그리고 3차선에서 유턴차선까지 차선변경 해야되는데 도로환경 이런거땜에
물리적으로 30미터 진행 못하고 급하게 바꿔야되는 경우도 걍 얄짤없이 감점 멕이냐?
걍 ㅈㄴ 넉넉하게 50-60미터 진행한 담에 바꿔도 되냐?
후기들보면 깜빡이 후 30미터 전에 차선변경 감점이 제일 흔하다던데
그리고 3차선에서 유턴차선까지 차선변경 해야되는데 도로환경 이런거땜에
물리적으로 30미터 진행 못하고 급하게 바꿔야되는 경우도 걍 얄짤없이 감점 멕이냐?
조금 더 길게 가는 건 상관 없음. 켜고 주구장창 달리기 or 차선 다 바꾼다음에도 켜고 있기 이런건 감점인데, 30인데 50 간거 정도는 뭐..
물리적으로 짧은 구간은 예외임. 공단 바로 나가는 부분이나, 유턴했는데 버스 전용차로라서 바로 나와야 한다거나 이런데서는 30미터 안지켜도 됨.
그래도 유도리는 있구만
대신 3차선에서 유턴차선까지 갈때 한 번 깜빡이 켠걸로 연속 차선 변경하면 그건 감점 할 수 있음. 한 깜빡이는 한 액션을 취해야 하는게 기본이라 중간에 끊었다가 다시 켜야 함. 여유 있냐 없냐는 감독관 판단 재량이라.. 유턴이 한 두 블럭 더 가서 있는데, 바로 연속 차선 변경 해버리면 감점 낭낭하게 맥일 수 있음
껏다켯다는 안그래도 영상보니까 ㄹㅇ 한차선마다 오지게 딸깍딸깍하더라고 그건 해보니 익숙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