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버스 운전대 생각만 난다..유로트럭보다 두배는 재밌었음.살다살다 시험 쳐놓고 더 못해서 아쉬운 건 처음이네.버스기사를 플랜 c 정도로 생각은 했었는데, 앉자마자 ㅅㅂ 이거 천직이면 어카지?? 하고 당황했음.사람 태우고 16시간씩 ㅈ같은 도로 달리면 하나도 재미 없을테니 정신 차리자..
팁좀 줘..
직선코스에서 시간 많이 아낄 수 있게 반클+엑셀 감각 잘 익히면 좋음. 기사님들이 운전하듯이 부드럽게 스윽 가속 붙으면 뽕 차서 긴장감도 내려가서 심신의 안정에 도움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