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기능주행 교육을 오늘 받았는데 첫번째 강사분은 소리도 안지르고 차분하셨음.

근데 두번째 강사 새끼가 심하게 윽박지르고 좀 많이 거칠었음 그래도 나는 괜찮았음 끝나고 나올때까지도 멀쩡했음 집에 와서 다리가 좀 후들거리는거 빼고 멀쩡했음

근데 자려고 눕고 잤는데 꿈에서 그 강사가 지랄을 했음 그래서 그대로 못보고 꼬라박아서 그 강사가 진짜 개지랄을 했음

그대로 눈을 뜨니까 땀이 흥건하네? 근데? ㅅㅂ?암모니아 냄새가 나네? ㅅㅂ 4살때 이후로 지린적이 없는데 다 큰 20살 성인이 오줌을 지림(여기서 현타1)

바지 벗으려고 침대에서 일어나서 내려가려고 하니까 다리가 풀림 헬스하면서도 거의 풀린적이 없던 다리가 풀림 (여기서 현타2)

여기서 드는 생각이 겨우 운전면허로 다리까지 풀리는새끼가 소방관을 하려고 해?(붕이 꿈은 소방관임)

어찌저찌 짚고 일어나서 바지 빨고 씻고 부모님한테 감 위에 사실 그대로 말함 부모님이 처음은 그럴 수 있다고 하셨는데 난 아님 겨우 이딴걸로 다리 쳐 풀리고 오줌 지리는 새끼가 소방관을 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이미 뇌리에 박혔음


지금은 다리가 심하게 떨림 잠도 안옴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