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해외결제 시도됐다고 난리인데 쿠팡은 이상하게 결제까지 간 사례는 거의 못 봄 이번엔 교원도 털렸다 해서 집안에서도 시끄러웠고 이쯤 되면 특정 기업 하나 문제가 아니라 정보가 여기저기서 줄줄 새는 상황 같음 그런 와중에 쿠팡이 비교적 조용한 게 오히려 눈에 띄는 포인트임 괜히 보안에 돈 쓰는 게 아니라는 말 나오는 이유도 있고 툭하면 내부자니 유출이니 말 나오는 거 보면 누가 일부러 갖다 파는 구조 아니냐는 얘기 나오는 것도 이해는 됨 운전면허 따러 가기 전에 신분증부터 잘 지켜야 할 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