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단 한 50정도?로 가다가 유턴 차선 들어간 다음 유턴하려고 유턴 신호 대기할때


브레이크 먼저 밟아서 속도 30 이하로 떨구고 클러치 브레이크 밟고 멈춰서 중립넣고 기다리다가


신호 떨어지면 다시 2단 넣고 유턴 하는 딱 여기까지는 알겠거든?


근데 내가 여기서 궁금한건


만약에 유턴 차선에 진입해서 정차 후 신호 대기하려고 위에 말한것처럼 브레이크만 밟아서 한 2~30 까지 속도가 떨어져 있는 상태고 그 시점에 유턴 신호가 떨어졌다고 해보자


근데 그러면 굳이 정차할 필요가 없잖아?

그러먼 그냥 4단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바로 클러치 밟고 2단으로 떨군다음 유턴 하면 되는거야?


이거랑 비슷하게 교차로에서 그냥 직진할때도 나는 4단으로 달리다가정차 하려고 속도를 거의 다 죽여놨는데 마침 딱 그타이밍에 직진신호가 떨어져서 다시 가야할때


이런때에도 중립을 거칠 필요 없이 4단에서 2단으로 바로 바꿔서 출발하면 될까?



차라리 아예 적신호애서 기다려야 했으면 

그냥 정차해서 중립 넣었다가 2단 넣고 슬슬 갔을텐데


이렇기 멈출라다가 다시 가야하는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