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들박도 아님. 학원에서 따는거임. 근데 내가 존나게 특기도 없고 장점도(예체능, 지능 모두 평균이하) 없는 도태한남 새끼라서 가장 쉬운 1종자동 선택함.(2종보다 더 쉬움). 1자에 학원까지 다니면서 한 번에 못붙으면 사람새끼가 아니라는데 ㅋㅋㅋㅋ. 주행코스도 악명높은 부산에 비해서는 수월한 난이도인 거 같은데 ㅡㅡ(유턴이 딱 한 코스 밖에 없음 ) 재시험비 6만원ㅋㅋㅋ. 주행중은 연습때 보다 고점떴고 딜레마존 두 번 정도 걸렸는데도 통과함. 하지만 좆병신마냥 신호기가 시야에서 가려질 때 황색신호를 보지 못해서 신호위반 실격을 피할순 없었어. (딜레마존 두번 극복했는데 안될 사람은 평생 안된다 시발 ㅋㅋㅋ 나는 진짜 시발 왜이렇게 모든 일이 안되는거냐? 수능도 쳐망하고 20년 살면서 한 번도 성공을 해본 적이 없는 새끼임). 시험 끝나고 우산 쓰고 걸어가는데 좆같은 날씨인지라 더 짜증이나고 분노가 치밀음.(판정에 대한 분노가 아닌 내가 이 정도로 병신이구나 라는 분노) 일정은 시발 2주일 뒤 재시험ㅋㅋㅋ. 개강 이 후 주말밖에 시간이 안됨ㅠㅠ 2트때도 떨어지면 또 얼마나 기다려야하고 스트레스 받아야 할까? 사람새끼가 아니라서 2주뒤에도 붙을 확률은 20퍼센트도 안된다고 본다, 도박해서 잃는거 보다 운전학원 때문에 돈 잃는게 많을 거 같다는 생각까지 들게 된다.)


못배운놈이라 글도 못쓴다. 그냥 너무 스트레스받고 짜증나서 글로 풀고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