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다녔고 학원 자체 시험으로
기능 1트/ 도로 1트 총 소요 5일
학원에선 기능에서도 도로에서도
절대 운전을 알려주지 않음.
그냥 그 시험 합격하는거 속성 과외일 뿐.(이 마저도 제대로 안 알려준다)
기능에선 T자에서 선 한번 시원하게 밟는다 생각하고 하면 되고
도로에선 네이버 로드맵으로 4코스 충분히 숙지 하면서 해당 시험만 생각하고 시뮬레이션 해라
어떤 루트로 합격 하더라도 무조건 연수를 받아야 하고 이게 중요한거더라
학원으로는 절대 실제 도로 주행 가능할 정도의 교육을 안해줌
난 면허 취득 완료까지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고, 그 후 지인들에게 술 사주며 운전 배움
운전 아예 안해봤으니 당연히 학원에서 기초 배워야 할 거라 생각했지만
학원에선 기초를 알려주지 않고. 그냥 차가 앞으로 나가고 멈추는건 너무 간단한 거더라
들박 무서우면 그냥 주변 지인한테 부탁해서 공터에서 지인 감독 하에 일직선 전진 후진 만 해봐도
크게 별거 없단게 바로 느껴질거임.
학원에서 교육 받고 시험 보고 하는 내내 내가 이걸 왜 그리 비싸게 돈주고 하고있지 싶음
그냥 연습차량 제공 + 극극극최소한의 사고대비 관리 감독 일 뿐. 교육이 아님.
이걸 80~100 주는게 말이 안됨.
다들 들박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양심없는 운전학원들 싹 다 손가락 빨다가
면허 합격보장 페키지 50만원 <- 이정도까진 떨어져야 맞다고 본다(지금 수준으로 교육하고 시험 볼 거라면)
특히 거기서 젊은 여자애들한테만 추근덕 거리고 살갑게 응원하면서
남자들한텐 씹정색하고 뭘 물어도 대답도 안하고 핸드폰 쳐보는 강사 새기들은
취객한테 양말로 뺨아리 맞아가며 대리 뛰는 인생 살았으면 좋겠다.
맨 마지막 내용 ㅇㅈ 기능 첫 시간에 지 손톱 보고 뜯으면서 설명해주더라
나 기능 4트 들박성공인데, 후달리긴 하지만 기능은 유튜브 만으로 해볼만 하더라 도로주행은 겁나서 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