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 50분 + 10분 쉬는 시간인데
2개 코스 돌고나면
시간 30분 좀 넘긴 상태고
애매하게 시간 남으니깐
기능 시험장 핸들링 연습시키고
40분 좀 넘겨서 쉬는시간 시작하더라
사실상 도주는 6시간이 아니라
30~35분 x 6 = 3시간~3시간 반인 셈이지
열정있는 강사 분은 자기 쉬는 시간도 버리고
1시간에 4개코스 돌리고
취약점 집어내서 집중적으로 연습시키고
도주에서 무섭다고 40~50키로 못밟는 여자애들은 데리고
따로 공단 공터 도로 같은 곳 가서 70~80까지 밟아보라고 막 연습시켜서
운전 공포심 없애게 하고 그러던데
대부분 강사들은 수강생들 실력 향상, 합격하게 역량 기르게 하는 것은 알 바 아니고
난 할 거 하고 대충 시간 떼우고 간다 식으로 나오는 것 같음
1시간에 4개 코스를 돌수가 있냐 ㄷㄷ
1시간에 4개를 돈다고? 차 없는 곳인가보네
오늘 도주 시험보는데 횡단보도에서 사람 건너는 꼴을 못봄
운전연수는 서울에서 받아야겠네
기능연습때 폰하고 먼저 끝내고 지랄하는 꼴을 봐서 도주는 그냥 공단 들박으로 땄는데 솔직히 돈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