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없어서 내박쳐두다가 장롱n년차에 연수받고 운전하기시작한지 얼마안됨

출근때 주차자리없어서 주말에나 운전하는데 어디 가고싶은 곳도 없고해서 한달에 많아야 두세번운전하니 도돌임표 느낌이였는데


여자친구 생기고 거의 매주 운전하기 시작 하니까 운전자체는 생각보다는 어렵지않더라 그냥 내가 좀 더 늦게간다는 마인드로

천천히 이동하고 네비에서 1키로전에 안내나오면 미리 차선변경해놓고 하면 크게 긴장할일은 없는 것 같음


아직 차량 꽉꽉차있는 곳에서 끼어들어야하는상황이나 길눈이 어두워서 좌회전하자마자 우회전하거나 해야될 구간에서는 진땀빼는데

이것도 이제 익숙해지길 바랄뿐


막상 운전하고느낀거는 커뮤니티에서 보던 개떡같은 운전자는 10에 3명꼴밖에 안보이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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