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없어서 내박쳐두다가 장롱n년차에 연수받고 운전하기시작한지 얼마안됨
출근때 주차자리없어서 주말에나 운전하는데 어디 가고싶은 곳도 없고해서 한달에 많아야 두세번운전하니 도돌임표 느낌이였는데
여자친구 생기고 거의 매주 운전하기 시작 하니까 운전자체는 생각보다는 어렵지않더라 그냥 내가 좀 더 늦게간다는 마인드로
천천히 이동하고 네비에서 1키로전에 안내나오면 미리 차선변경해놓고 하면 크게 긴장할일은 없는 것 같음
아직 차량 꽉꽉차있는 곳에서 끼어들어야하는상황이나 길눈이 어두워서 좌회전하자마자 우회전하거나 해야될 구간에서는 진땀빼는데
이것도 이제 익숙해지길 바랄뿐
막상 운전하고느낀거는 커뮤니티에서 보던 개떡같은 운전자는 10에 3명꼴밖에 안보이는 것 같음
도도림표 이지랄하네 - dc App
도돌이표군요
핵심은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거군
운이좋았습니다
지역마다도 다를듯
서울이라 출퇴근길은 아직 도전못하는중
주차는 어떰
유튜브에서도 영상많이 찾아보고 모두의주차 어플인가로 주차존나 해보고 그러니까 도움은되더라 확실히 한번에 딱들어가진않아도 여러번 왕복하지는 않어
모두의주차란다 주차의달인
책임감 생겨서 다 잘 되지나 보네
운전할때 길빠삭한 사람 앉혀놓고 하면 진짜 편하더라 이쯤에서 차선바꿔야해 이런거 하나로도 진짜 운전난이도가 바뀜
3년전에 1/1/1했다 합격하고 자랑했는데 내일 도로연수 받으러가는중
화이팅 막상 하면 생각만큼 어렵진않더라 나도 연수 10시간중에 1~2일차만 심장쿵쾅쿵쾅하고 3일차부터는 ㄱ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