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하러 가는길에 옆에 어머니 태우고 내가 운전해서 갔다왔다


큰 길은 그냥 무난하게 가겠는데, 골목길 들어가니까 진짜 난생처음보는길이 펼쳐지더라 그냥 오프로드 수준이었음. 진짜 ㅈㄴ 무섭더라


돌아올때는 어머니께서 운전하셨는데, 내가 마치 wrc의 코드라이버가 된 기분이었다. 이게 몇천만원짜리 물건을 다루는 방법이 맞는건가 싶더라.


아무리 생각해도 부모님은 운전 고트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