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당연히 붙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떨어짐...
며칠 전에 3시간 째 수업 들었을 때는 한군데 빼고는 다 괜찮았음
그런데 오늘 시험 전 마지막 1시간 교육해준 강사가 전이랑 다른 사람이었는데
설명하는 포인트가 전 강사랑 완전히 달라서 처음 듣는 소리 겁나 많이 나옴
내가 제대로 이해 못하는 눈치니까 또 불안했는지 시험 시작 전까지 옆에서 계속 말 거는데 ㅅㅂ 뭐 생각 정리할 수가 없음...
시험 시작하려고 차에 타고 출발하기 직전까지도 계속 떠들어서 머리 뒤죽박죽이고 기 ㅈㄴ 빨리고
출발하니까 이제야 조용하네라는 생각 밖에 안들고 뭐 순서고 뭐고 아무것도 안떠오름...
바빠지기 전에 빨리 따려고 어쩔 수 없이 강사 바뀌는 스캐줄로 했는데 이개 이렇게 되네...
결국 다음 주에 전에 교습해주신 강사님한테 추가로 교습 받고 다시 시험 보기로 함...
하... 쌩돈 날아가네... ㅈ같다...
t자 들어가고 떨어짐? 처음부터 출발 유튜브로 계속봐라
t자에서 망함 ㅅㅂ 설명하는게 애매하게 다른데 이게 머리 속에서 섞여서 선 3번 밟음ㅋㅋㅋㅋㅋㅋㅋ ㅅㅂ 같은 학원 강사고 같은 코스인데 왜 다른거냐고ㅋㅋㅋㅋㅋㅋ 유튜브도 보긴 할건데 걍 원래 교습 받은 강사한테 1시간 추가 교습 받고 시험 보기로 함 아 ㅈ같다...
병신새끼야 교육 받을때 너만의 공식을 찾아야 된다 T자 만큼 쉬운게 어딨노
나만의 공식이고 뭐고 옆에서 강사가 계속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하는데 뭐 정신을 못차리겠음... 차라리 혼자 연습하고 싶음...
저번 강사는 몇번 가르쳐주고는 진짜 위험할 것 같은 때 아니면 개입 안하고 하나 끝날 때 마다 피드백해주는 형식이라 그나마 집중해서 감 좀 잡았는데 어제 강사는 디테일한 지시도 ㅈㄴ 많고 설명도 미묘하게 달라서 시험 직전 1시간동안 완전 멘탈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