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떨어졌다는거 자체가 좆같음
'멘탈 나간다'라는게 뭔말인지 알게됨. 밑에 말한 게 다 없어도 걍 떨어졌다는거에서 개씹현타오고 자존감 좆나 운지함. 거기에 딴사람들 합격하는거 보면 좆같음 523배. 그리고 시험을 떨어지는 횟수에 비례해서 좆같음도 늘어남(난 3트 떨어졌을때 진짜 존나 좆같아서 폰으로 대가리 한대 쥐어박음)
2. 애미애비 개씹쳐뒤진 3일 응시제한
사실상 가장 좆같은거. 씨발 이게 한번 떨어지면 3일동안 시험을 못봄. 떨어진 타임 바로 다음 타임도 아니고 하루 뒤도 아니고 3일 뒤라서 그 3일동안 그나마 감 잡은것도 다 잃어버리게됨. 그리고 학식충이라면 말이 3일이지 최소 일주일은 시험 못보는거나 마찬가지
3. 만만치 않은 시험비
공단들박 기준으로는 기능 25000원, 도로주행 3만원으로 사실 기능이랑 도주 5번씩 떨어져도 학원비의 1/3도 안하지만 학원은 그 2배인 5마원과 6만원이라는 만만치 않은 가격을 자랑함. 학원 기준으로 몇번 떨어지다보면 수십만원 증발하는거 순식간임
4. 안드로메다 수준으로 먼 집에서 시험장까지의 거리
시험 떨어지면 일단 그 상태에서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걍 빨리 집에 가서 드러누워서 쉬고만 싶은데 거리가 좆같이 멀면 버스나 전철에서 30분 넘게 현타오고 피곤하고 기분 좆같은채로 갇혀있어야됨
3만이면 저렴하지 ㅇㅇ
그 내용은 수정함
현타까지 오나?? - dc App
3트 떨어질때부터 오는듯
3일 쿨다운 ㄹㅇ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