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트는 점수미달 61점

스스로도 핸들링이 불안하기도 했고 차가 오른쪽으로 치우쳐서 가긴 했음


2트는 신호위반 실격 (일명 딜레마존)

코스의 80%이상 돌고 노란색 신호에 정지할까 말까 고민하다 앞의 차 가길래 가자..했는데

신호위반으로 실격. 너무 아쉬워서 점수 물어보니 86점이었다고 다음에 신호 잘 보라는 피드백 받음.


3트는 합격

4일정도 텀이 있어서 운전감이 없을까봐 엄청 걱정함. 점수는 모르겠고 합격이라는 멘트만 들었음.

감독관이 하라는거 다 하고 하지말라는거 다 안했다고 그래서 합격이라고 말하면서

그래도 도로연수는 오래 받으라고 말함.


운전면허 쉽게 다들 붙는다고 하지만 나는 3번이나 시도했고 그러면서 혼자 바보같고 자괴감이 들어서 힘든 시간이었지만

합격하고 나니 행복하네. 물론 도로연수 더 많이 받고 안전운전해야해야지.


기능보는 분들도 한번에 붙고 도로주행 보는 분들도 원하는 코스 나와서 한번에 붙길.

혹여 나처럼 몇번 보게 되면 그래도 다 붙을테니 릴렉스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