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시험보기전 참관하는데 교차로 직진할때 다른차선으로 가고 우회전할때도 차선변경 미리안하고 가니까 실격됐던데 그분 엄마가 감독관이 반말하고 폭언했다면서 학원에 뭐라하니까 나한테도 학원에서 진짜 그랬냐 전화오더라 물론 강사가 그런적없음 운전이상하게 하니까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주의정도 준거임
감독관 다시 만나면 감점 빵빵하게 줘서 절대 합격 안시켜줄텐데
검정원이 다른사람이여도 학원사람들은 거기서거기라 ㄹㅇ 좆같은걸로 감점 오지게시킬텐데 결국 검정원 맘에들어야 합격할확률이 높음 얘는 글렀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