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땄는데 도주 강사도 그렇고 연수해주는 아빠도 그렇고 나한테 겁을 너무 필요 이상으로 과하게 많이 먹은 것 같다고 함 너무 긴장도가 높다는 지적을 꾸준히 받고 있는데 다 그렇지 않나
긴장 한 번 들면 시험 직전에 그냥 끝까지 신경 가속시켜서 폭발시킨 후 해탈한 상태에서 응시하면 좀 차분해지고 공간지각, 집중력&판단 처리 실행 속도도 올라가서 한 결 수월해짐
걍 누가 이기나 죽자 사자 상남자처럼 가야 됨. 다만 코스 지시등 위치 차선 숙지 방어운전 은 이골이 날 정도로 외운 상태에서 특히 1종트럭이면 브레이크는 섬세하게 잘 밟아야 되고 정지N은 정지 땐 그냥 자동반사 수준이여야 됨
근데 겁먹을 필요 전혀 없긴함 옆에 감독관도 타고 잇고 일반차들은 노란차 = 폭탄 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느리니까 왠만하면 추월해서 사고 날일이 거의 없음 급제동도 차에 잘보면 초보라 급제동할수잇다고 써있고
그냥 시험이라 긴장하는거면 진짜로 해탈하는편이 나음 걍 떨어지면 또 봐야지 << 이 마인드가 도움됨
애비있는척 ㅅㅌㅊ - dc App
오늘 땄는데 1트 때는 왠걸 연습 때 지적 받지도 않았던 차선 흔들리는 거로 감점 받고했는데 그게 다 긴장해서 핸들 꽉 쥐고 달려서 그런 거였음 그냥 긴장 풀고 다시 보지 뭐 마인드로 억지로 핸들에 힘 풀고하니까 연습처럼 되더라 화이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