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기능 교육 땐 말도 안되는 개병신 강사 걸리고


핸들, 페달 감각은 좆병신이여서 시간 존나 날려먹음 (존나 다급하게 운전 가르쳐서 망함)


근데 집에 와서 유튭 보면서 스스로 문제점 다시 떠올리면서


이미지 트레이닝 몇 번 했거든? (쇼리쌤 그분 거 참고 존나 함)


오늘 마지막 기능 교육 다른 강사분한테 2시간 받았는데


나혼자서 운전대 잡자마자 핸들감, 페달감 70% 정도 터득해버린 상태였음


핸들 몇 번 돌리는지, 언제 푸는지 아예 몰랐는데 알아버림


채점기 키고 2바퀴 정도 도니까 운전에 대해 80% 이해해버림


교육 시간 아까워서 계속 20 안 넘게 엑셀 밟으면서 하고


좌회전, 우회전도 괜찮게 해버림. 핸들 돌리는거에 부담감이 거의 사라진 상태.


빨리 도로에 나가서 운전하고 싶단 생각에 존나 설레는중 운전 존나 쉽고 재밌다고 느낌ㅇㅇ


이정도면 운전에 소질 있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