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리가 쉽지는않지 대형면허인데
굴절코스, 곡선코스, 평행주차, T자주차, 교차로
이정도인데 일반차랑 운전하는감이 다름.
앞바퀴가 내 몸뒤에 있어서 훨씬 어려움 - dc App
모션(lion1702)2026-04-04 10:34:00
감이 많이 다름. 보통 학원가면 뭐 물받이를 맞춰라 수정공식을 써라 어쩌고 알려주는데 결국 니가 어느정도 감을 체득해야 되는 문제. 클러치는 보통 자동쓰던 애들도 어지간하면 빨리 적응하긴 하는데 이것도 좀 느린애들은 힘들 수 있음. 통상 적응 어려운게 뚱뚱한 차폭감하고 핸들 존나 많이감아대는거, 전고가 포터처럼 편한느낌이 아닌거, 바퀴 간격 등등이 있는데 사람마다 편차가 큼. 일단 기본적으로 첨 몰아보면 승용차 몰듯이 내뜻대로 잘간다는 느낌은 그닥 못느낄거고 약간 내가 앞대가리를 먼저 움직인 다음에 엉덩이를 정밀하게 맞춰줘야 한다는 느낌? 견인이나 구난보다는 덜하긴 한데 그런느낌을 빨리 체득하면 좋지
운갤러 1(222.103)2026-04-04 13:44:00
답글
걍 첨에 적응 힘들면 견인이나 구난처럼 아예 차가 2대라고 생각하고 움직여보는것도 좋음. 물론 얘들처럼 뭐 뒤에꺼 반대로 집어넣고 앞에꺼 따로 움직이고 하는 어려움은 없지만 대형은 보통 자동/수동따고 바로 새로운 차를 몰아보는 입장이기때문에(1,2종타다 견인 구난따고 대형을 마지막에 따는 변태가 아닌이상) 내가 평소에 승용차 타던것처럼 차가 자유자재로 움직이지 않는다고 느낄 수 있음. 첨부터 적응을 잘 하면 가장 좋은거지만 힘들다면 일단 대가리랑 엉덩이가 분리된 차라고 생각하고 대가리랑 엉덩이 움직이는데 딜레이가 있구나 or 승용차보다 딜레이가 훨씬 크구나 하고 생각하면 됨.
운갤러 1(222.103)2026-04-04 13:47:00
답글
이게 표현력이 좀 딸리긴 하는데 큰차들(1~2종으로 몰 수 있는 승합차나 소형 화물차 수준들 이상)은 내가 핸들을 조작하는거 하고 실제 차가 움직이는거하고 시간차가 있음. 바퀴위치도 다르고 차가 뚱뚱하기 때문에 세단처럼 걍 니가 여기가야지 하고 움직이더라도 실제로 거기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딜레이가 있다는 말임. 그걸 빨리 적응하는 사람은 쉽게 통과하는거고 느리게 적응하는 사람일 수록 딜레이 끼리 맞물리면서 차가 내마음대로 안 간다고 생각이 들기때문에 어려운거. 거기에 핸들도 세단보다 더 돌아가고 공식대로 감풀할때도 뇌 꼬이면 더 당황하고 그런게 복합적으로 맞물리면서 체감난이도가 올라가는건데 일단 해보면 본인이 쉬운지 어려운지 감이 옴. 어차피 학원가면 어지간한 바보라도 좀 박다보면 따니까 너무 걱정은 말고
클러치 쓰면,
그럴리가 쉽지는않지 대형면허인데 굴절코스, 곡선코스, 평행주차, T자주차, 교차로 이정도인데 일반차랑 운전하는감이 다름. 앞바퀴가 내 몸뒤에 있어서 훨씬 어려움 - dc App
감이 많이 다름. 보통 학원가면 뭐 물받이를 맞춰라 수정공식을 써라 어쩌고 알려주는데 결국 니가 어느정도 감을 체득해야 되는 문제. 클러치는 보통 자동쓰던 애들도 어지간하면 빨리 적응하긴 하는데 이것도 좀 느린애들은 힘들 수 있음. 통상 적응 어려운게 뚱뚱한 차폭감하고 핸들 존나 많이감아대는거, 전고가 포터처럼 편한느낌이 아닌거, 바퀴 간격 등등이 있는데 사람마다 편차가 큼. 일단 기본적으로 첨 몰아보면 승용차 몰듯이 내뜻대로 잘간다는 느낌은 그닥 못느낄거고 약간 내가 앞대가리를 먼저 움직인 다음에 엉덩이를 정밀하게 맞춰줘야 한다는 느낌? 견인이나 구난보다는 덜하긴 한데 그런느낌을 빨리 체득하면 좋지
걍 첨에 적응 힘들면 견인이나 구난처럼 아예 차가 2대라고 생각하고 움직여보는것도 좋음. 물론 얘들처럼 뭐 뒤에꺼 반대로 집어넣고 앞에꺼 따로 움직이고 하는 어려움은 없지만 대형은 보통 자동/수동따고 바로 새로운 차를 몰아보는 입장이기때문에(1,2종타다 견인 구난따고 대형을 마지막에 따는 변태가 아닌이상) 내가 평소에 승용차 타던것처럼 차가 자유자재로 움직이지 않는다고 느낄 수 있음. 첨부터 적응을 잘 하면 가장 좋은거지만 힘들다면 일단 대가리랑 엉덩이가 분리된 차라고 생각하고 대가리랑 엉덩이 움직이는데 딜레이가 있구나 or 승용차보다 딜레이가 훨씬 크구나 하고 생각하면 됨.
이게 표현력이 좀 딸리긴 하는데 큰차들(1~2종으로 몰 수 있는 승합차나 소형 화물차 수준들 이상)은 내가 핸들을 조작하는거 하고 실제 차가 움직이는거하고 시간차가 있음. 바퀴위치도 다르고 차가 뚱뚱하기 때문에 세단처럼 걍 니가 여기가야지 하고 움직이더라도 실제로 거기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딜레이가 있다는 말임. 그걸 빨리 적응하는 사람은 쉽게 통과하는거고 느리게 적응하는 사람일 수록 딜레이 끼리 맞물리면서 차가 내마음대로 안 간다고 생각이 들기때문에 어려운거. 거기에 핸들도 세단보다 더 돌아가고 공식대로 감풀할때도 뇌 꼬이면 더 당황하고 그런게 복합적으로 맞물리면서 체감난이도가 올라가는건데 일단 해보면 본인이 쉬운지 어려운지 감이 옴. 어차피 학원가면 어지간한 바보라도 좀 박다보면 따니까 너무 걱정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