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단 포터 운전하는 맛이 상당히 좋음

2.3.4단 영역이 꽤 시원시원함 (내가 초보라 감이 없는거 일수도 있음) 5단포터 보다 기어 넣는 맛이 좀 더 좋음(구멍 찾기가 편함)
물론 짐 없이 달리는 만큼 승차감은 상상에 맡기겠음


2. 첫시간 강사는 좀 열정적인 사람이 좋음

막 화내고 짜증낸다고 이 강사 싫다고 바꿔달라 하지마셈. 기능시험 준비하면서 느끼겠지만 첫날엔 신경질 적이더라도 저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도로에서 더 안전하고 수업 내용도 더 기억에 잘 남더라


3. 1종보통 따니까 느끼는점

만나는 강사마다 왜 수동 따냐고 물음 (요즘 그만큼 자동면허가 인기라 그런가봄) 그럴때마다 '멋있잖아요' '로망이죠' 라면서 웃어넘기는중인데 이런얘기로 맞받아치면 강사님들이 더 잘 알려주심.

그리고 엔진브레이크.더블클러치.반클러치.가속구간 등등 잡기술 배우는데 이거 진짜 운전 개재밌음


학과시험 걍 상식선에서 모의고사 제대로 두번인가 치고 들어가서 합격 했고. 장내기능도 2시간+2시간 해서 폭우오는날인데도 그냥 100점 통과 했음.. 걍 빨리 면허받고 차사고싶다 질문 받는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