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종 2종 둘다 있는데
솔직히, 2종보통 정도는 중학생 수준의 신체조건과 한글 독해력의 급식들도
가능한 수준 아닌가?
짜피 60대 이상부터는 급발진 발사기고..
기본적인 전제가 나이를 기준으로 되어 있어서 모든게 꼬임. 신체검사만 제대로 해도 노령운전자는 전부 퇴출이지. 항공기 조종사처럼
개인적으로
미국처럼 강원도 오지한정 운전면허 교육을 강화하고
연령제한을 대폭 완화하면 오히려 전동킥보드들과 불법 이륜차들이 사라지고 안전한 도로가 완성되며 경제증진의 일환이 될수있을거라 생각한다
흉기차 ㅅㄲ들도 국내이익 줄때 한번쯤은 이런상상 해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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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됨 ㅇㅇ.. - dc App
딱히 이득이 없음
운전 능력은 그렇다쳐도 상황 판단 능력이나 책임 능력이 부족하잖아
그래서 미국이나 뉴질랜드처럼 일정기간 성인동승자 의무조항만 포함시켜서 덩달아 책임의식까지 일찍이 가르치면 된다 봄.. ㅇㅇ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거니와 요즘 애들이 가끔씩은 옛날 애들보다 더 대견한거같아서
@ㅇㅇ(14.45) 잘하는 애들이야 잘하겠지만 못하는 애들은 ㄹㅇ 개판칠거라서 위험부담이 너무 커서 안될 것 같은데ㅋㅋㅋ
촉법을 한 7~8살까지로 하향하면 중1한테 줘도 상관은없지. 근데 지금 20대들 보험료 책정수준보면 어차피 중1이 면허따도 보험료 연 천단위 나올거라 시장논리에 따라 장롱만 늘어나긴할듯?
뭐 부자가 아닌이상 당연히 자차부터 있을리 만무하고 미국처럼 아빠엄마 차로 추가보험 들어서 하겠지.. ㅇㅇ 한 10년 전만해도 시골에선 어른들이 고삐리들 봉고태우고 몰래 공도까지 나가서 불법 연수시켜주지 않았나.
@ㅇㅇ(14.45) 그니까 그게 현실적으로 한국 중위소득하고 가계부채 수준같은거 생각하면 그림의 떡이란 말임. 운전 학원비 같은 것들이야 뭐 재시험 대여섯번씩 박아서 따더라도 한국 사교육비에 비하면 새발의 피 수준이니까 차상위계층이나 기초생활수급자 아니면 큰 부담은 안될텐데, 맞벌이를 하는 집이라고 해도 보통 중소 중견정도면 부부합 월 천 안되거나 간신히 넘는 수준일건데 생활비에 사교육비 다빼고 연 천단위 보험료 부담이 되겠냐는거임. 그리고 촉법 연령을 하향하고 어린애들한테 면허를 준다 치면 대물이건 대인이건 사고냈을때 보험도 보험이지만 민사도 성인이랑 똑같이 맞아버린단 소리인데 그거 감당할 수준 부모가 그리 많지는 않을거임.
@ㅇㅇ(14.45) 당장 내주변에 지방살긴 해도 강남 아파트 다주택자에 지방에 상가 몇채씩, 토지 만평단위갖고있는 사람 있는데 그런집 애들조차도 20대에 면허따놓고 장롱인 경우가 대부분임. 그집은 애가 다섯이나 되는데 두명은 대학안가고 바로 인테리어 기술 배워서 독립할때까지 수동 포터/다마스 몰고다니던 애 한명이랑 부사관 간 애 한명이라 둘은 20대부터 남의차 끌고 다니면서 운전할 기회가 있었는데, 남은 3명은 그정도 사는집임에도 짤없이 30대까지 장롱이었음. 지 엄빠가 10여년동안 차를 네번씩 바꿔대면서도 애들 보험료 비싸고 젊은것들이 사고나면 골치아프다고 못타게 함. 그런 집이 아직 대다수라는거임. 연수야 뭐 니말대로 201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야매로 시켜주는 집도 많았지만서도.
@ㅇㅇ(14.45) 걍 뭐 면허 자체가 도입되면 니 말대로 좀 있는집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면허자체는 취득을 할거임. 요즘이야 솔직히 학원에서 워낙 빨리따기 좋은 시대라 옛날처럼 굳이 불법 연수 이런거 안 해도 정상적인 지능가진 중고등학생 머리랑 신경이면 얼마든 딸 수 있는 시대기도 하고. 2보만 해도 도주할때는 베뉴 태워주는데가 대다수에 1자면 새삥 포터타고 시험보는건데 1수로 스틱 똥차 모는거 아닌 다음에야 성인하고 별 차이는 없을거. 근데 미국하고는 다르게 한국은 뭐 기본적인 정서자체가 장애인 아닌이상 무조건 차타고 이동한다는 식의 마인드 자체가 없는 나라라 면허 도입된다고 면허는 늘어날지언정 막상 그게 실운전으로 별로 이어지지는 않을거란 소리임. 생각보다 국민 의식이라는게 경제적 여유나 학력하고는 크게 상관없음.
@ㅇㅇ(14.45) 나도 근데 개인적으로 어린애들 전원까지는 아니더라도 고등학교를 뭐 기술배우는 쪽으로 간다던가, 직업군인을 준비한다던가, 대학을 안가고 뭐 운전이 필요한 일을 배운다던가 이런애들은 좀 미리 어릴때 딸 수 있도록 나라에서 국비로 보험료 일부 지원이라도 해주는 그런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난 솔직히 1,2종 한정으로 한국은 면허 난이도 자체에는 별로 문제가 없다보는데 걍 보험료를 다 시장논리에만 맡겨 놓으니까 구조가 너무 기형적이라고 생각은 하거든?? 20대에 딴놈이나 30대에 딴놈이나 상당수가 비슷한 출발선에서 시작하게 되는 이 시스템이 웃기긴한데 장롱되는 대부분 이유가 이놈의 보험료 때문이란거임. 근데 또 30대에 시간없으니까 대부분 20대에 따는게 존나 웃긴거 ㅋㅋ 이건 좀 고치긴 해야한다고 봄
조금만 생각해도 말이 안되는 말인 걸 알기 바란다. - dc App
보험사만 노다지 파는거지 현기가 왜? 중학생이 차를 사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