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유치원 다닐때부터 신용불량자였고 떨어져서 삼
나이 70 넘음(내가 20대 후반)
70넘고 모아둔 돈 없이 월세 삼
곽튜브 닮음
멘날 전화거는데 한 번 못받으면 다음에 전화받을때 ㅈㄴ뭐라함
오랫동안 전화 씹은적 있는데 오랜만에 전화하니까 자기 죽어도 이렇게 연락 씹을거냐면서 동정심 유발
전화할 때마다 지혼자 우울모드 들어가더니 미안하다고 말함(매일)
근데 내가 조금만 뭐라고 하면 바로 목소리 높이고 성질냄
미안하다는 말을 진짜로 미안해서 하는게 아니라 동정심 유발하려고 하는거같음
멘날 한 번도 본적 없는 지 본가 이야기 함. 고모가 뭐하는 사람이고 삼촌이 뭐하는 사람이고... 몇번 만나지도 않는데 만날때마다 이소리 들은듯
기분에 조금만 거슬리는 말 들어도(진짜 조금) 길거리에 사람 돌아다니든 말든 신경안쓰고 바로 소리부터 지름
전화할 때마다 이렇게 살아야한다 저렇게 살아야한다 훈수둠.
미안하다는 말, 자기 본가 이야기, 훈수 이거 3개 말고는 자식이랑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음
학창시절때는 빨리 성인되서 부모 용돈주는 사람 되야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함
방금도 전화와서 받으니까 뭐 고기를 많이 먹음 안되고 채소를 많이 먹어야한다는 벌써 10번도 넘게들은 시덥잖은 훈수나 두고있고
훈수둘 주제나 되면 돈이나 처주지 병신같은새끼
어이 면허갤 왔으면 면허얘기나 해 김씨. 좆도 안 궁금한 가정사 얘기 그만하고
집마다 다 애환이 있으니 이해는 하는데 그래도 자기 부모욕해달라고 이렇게 쓰는건 좀 그래 가슴속에 묻자
그거 부모가 여유가 없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작살이 나있어서그럼 의외로 여유만 있으면 꽤 나쁘지는 않은 부모일수도있으니 빨리 독립해서 한달이나 일주일에 한번 전화하는 사이가되면 그리 나쁘지않을꺼임 ㅡ그사이에 싸인게 없다면 - dc App
그래서 아빠 1종 수동 땀?
운전면허 없을걸?
빨리 면허 따서 차 태워서 어디 시골에다 갖다 버려라....
이런 쌍놈의색히를 봤나 이따 집에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