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도움된다. 나는 2주째 심심할때마다 하는중
퇴근하고 피크시간대에 배달 시작해서 해봤다.
어플은 쿠팡이츠,카카오퀵,배민
일단 배달전문점 음식집같은 경우 외지거나 골목같은곳
초보운전이 드가면 나오기 빡센 그런곳들에 위치 해있다보니까
차폭감 잡는 연습도 되고 사람들 걷는거 반대 차오는거 딸배들 갑툭튀
자라니 갑툭튀 킥보드 등등 별 상황들 경험가능
그리고 아파트단지들 배달갈때 골목길많은 주택가 혹은 번화가
별 미친상황들이 다 펼쳐진다
카카오퀵은 토욜 같은날 낮에 나가서 중장거리 퀵배송 한번씩 해주고
요것의 장점은 고속도로 자동차전용도로 등 속도를 내야하는곳의
연습이 가능
좋은점은 기름값 연습하는데 쓰는거 전부 벌 수 있다.
담배값 배달음식값도 소소하게 벌 수 있음
나쁜점은 쌩초보운전(좌회전 우회전 구분x 주차 혼자서 불가능등)
이 하면
사고날 확률 매우 높다
그래도 이만한 연습코스는 없는듯.
나는 강력추천
아주그냥 똑부러지네
면허딴지 한달조금 안됬는데 진짜 도움 많이되서 이젠 앵간한곳은 다 가는듯!
사고는 안났는데 언덕 경사심한곳 내려갈때 빠르게가다가 밑 바닥 긁어서 앞범퍼 살짝 긁힘 ㅜㅜ
수입은 전기차 아니고서는 봉사하는 수준인데 운전연습겸 하는구만
웅 ㅋㅋ 걍 운전 연습 딱 거기까지 그 이상 바라면 스트레스만 받지 ㅋㅋ
배달이면 시간압박이 있을 텐데 초보가 정말 연습 겸 가능할까
두집엮고 그러면 시간촉박한게 맞는데 한개씩 하면 널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