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종은 운전할 일이 없어서 2종 땄음


학원 기능에서 한번은 신호위반으로 떨어지고 한번은 t자에서 지랄해서 떨어짐


도주는 79인가? 중립 몇번 안넣어서 감점빼고 무난하게 붙음


붙자마자 아버지 회사에 남는 차 받아서 주말마다 연수 나감


원래 겁도 ㅈㄴ 많고 방향, 공간 감각도 떨어짐


첫 주에는 한적한 시골길 한 4~50km 돌았는데 차선 무리하게 바꾸려다 사고 낼뻔함


두번째 주에는 서울에서 김포 아울렛까지 갔다가 파주에서 밥먹고 오는 장거리 코스였음.. 아부지가 잘한다고 칭찬해줬는데 주차 기둥에 살짝 긁음


세번째 주에는 사고 날뻔함.. 야외 주차장 좌회전으로 드가는데 어떤차가 엑셀 풀로 밟아서 직진하려고 했음.. 브레이크 급하게 밟아서 살았다..

아버지가 상대차 욕 존나함


오늘은 친척들 모임 있어서 아버지 차로 서울-가평까지 운전했는데 별 문제 없이 잘했음.. 근데 k5 몰다가 제네시스 모니까 차폭때매 약간 힘들었는데 최신 시스템 덕분에 차선은 잘 유지했음


 1000km 타면 차 사주신다해서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이제 400km 언저리 남은 듯


  나같은 병1신도 운전 잘 하고 다니니까 너무 쫄 필요는 없는 것 같음. 무서워서 면허 따고 안하면 실력도 안느는거 같음.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