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면허땄는데 애비한테 좀 봐달라고했음
그렇게 실수하지도 않았는데 옆에서 성질내고
자기 시력 너무 나빠져서 운전 이제 못할거같다해서
끌던 차를 내명의로 해서 줘놓고
내가 혼자 차 끌으려하면 못미더워해서 못끌게하고
운전이 장난인줄아냐면서 계속 꼽주는데
이러면 운전을 어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