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면허땄는데 애비한테 좀 봐달라고했음 그렇게 실수하지도 않았는데 옆에서 성질내고 자기 시력 너무 나빠져서 운전 이제 못할거같다해서 끌던 차를 내명의로 해서 줘놓고 내가 혼자 차 끌으려하면 못미더워해서 못끌게하고 운전이 장난인줄아냐면서 계속 꼽주는데 이러면 운전을 어케함
서열정리를 안 해놨구나
늙은 가장은 힘으로 자리를 빼앗는 법이다
늙으니까 성격 더 이상해져
니가 운전을 똑바로 하면 성질을 내겠음? 성질 내기도 귀찮음 ㅋㅋ
운전에 자신 있으면 혼자해도 되는데 안 그러면 가족말고 무료로 연수 받아줄 사람은 없으니 뭐 어쩔 수 없제 원래 시력 나쁜 사람이 겁도 많은 법이니 그런갑다 하고 할 수 밖에 없는 듯
그리고 운전은 자산과 목숨이 걸린 문제니 당연히 예민해질 수 밖에 운전 잘 하면 크게 윽박 지르는 일은 없음 운전을 순탄하게 잘 해도 초보한테 맏기는거니 자연스레 언성이 올라갈 수 밖에 없고 성격이 예민하면 더 그런다 늙은이들은
그리고 지가 실수해서 지 차 부수면 몰라 혹여나 다른 사람 비싼 차 파손하거나 심지어 차로 사람을 해쳤다거나 그러면 그날 부로 인생 나가리다
나도 꼽주면 잘 안되는 타입이라 짜증 ㅋㅋㅋㅋ 강사 한태 배울때도 꼽 안주니까 연습 잘됐는데 시바 하나하나 꼬투리 잡고 염병 뜨니까 되던것도 안되더라
사람 치는것보다 욕 먹으면서 배우는게 다 너 생각해서 그런거임 - dc App
애비라하는거보니 기집년인갑네 운전하지마라 씨발년아
성별 여자죠? ㅋㅋㅋㅋㅋ시발년이 지 애비한테 애비 이지랄 하넼ㅋ 운전을 얼마나 죠끄치 못하면 그러겄냨ㅋㅋㅋㅋㅋ
옆에서 넘 난리치면 운전 더 못배움 가족도 차분해야 연수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