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차는 아반떼 옛날 md 첫차로 타고있는데


언덕 존나가파르고 주정차 차 ㅈㄴ 많아서 좁기도 드럽게 좁고


운전 익숙해졌다 재능있다 생각했는데 


차량 하부를 긁었다 언덕이 ㅈㄴ가파른데 진심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


길도 잘못들어서 차진입 못하는 끄트머리까지 갔다가 무슨 ㅈㄴ좁은 


빌라주차장 들어가서 차돌리는데 야간이라 그런가 주정차 차들 ㅈㄴ많아서


간신히 차돌리고 염병을 떨었다ㅜㅜㅠㅠ


당근하러 간건데 너무 후회됐다....


두서없이 적긴했는데


달동네 차들고 다니는 모든 사람들 존경한다..


덕분에 어디든 달동네만 아니면 자신 충만해질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