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학원가서 첨에 왠 그지같은 강사 만나서 뒈지고 고생했거든.
안그래도 쫄아 있는데 불난데 기름을 붓더라고.
그래서 걍 그만두려고 환불 받으려고 카운터에 갔거든. 남은 금액만이라도 환불 받으려고.
과장이 나오더니..
여자 경력 있는 쌤으로 바꿔준다는 거야.
그 싯점 부터는 나는 날아 다님.
이틀만에 기능, 도로주행 1/1 로 끝냄.
너무 쉽게 가르쳐주시더라.
그래서 담 주 정도에 선물 사가지고 갈 예정.
나도 학원가서 첨에 왠 그지같은 강사 만나서 뒈지고 고생했거든.
안그래도 쫄아 있는데 불난데 기름을 붓더라고.
그래서 걍 그만두려고 환불 받으려고 카운터에 갔거든. 남은 금액만이라도 환불 받으려고.
과장이 나오더니..
여자 경력 있는 쌤으로 바꿔준다는 거야.
그 싯점 부터는 나는 날아 다님.
이틀만에 기능, 도로주행 1/1 로 끝냄.
너무 쉽게 가르쳐주시더라.
그래서 담 주 정도에 선물 사가지고 갈 예정.
강사탓이랄게 있나
부드러운 강사가 낫지. 여하튼 난 1/1/1 하게 된 게 여자강사 덕분이어서 선물 사가지고 간다
강사 ㅈ박으면 대충 알려주고 감점요소도 제대로 안알려주더라